다음 글은 경기대학교 대학원 범죄심리학과 박은화(2016) 논문 성매매 통념과 성폭생 사건의 상황적 특성에 따른 피해자의 비난의 차이를 참고하여 글쓴이가 작성한 글입니다. 성매매는 우리사회의 타부시 되면서도 어두운 곳에 항상 존재 해 왔었죠. 최근 유명 연예인들로 부터 각종 성 스캔들에 휘말리기도 했는데, 상대여성의 대부분 유흥업소 직원일 경우가 주를 이뤘습니다. 이에 많은 의문을 품었고, 2016년 7월 1일 '성매매 종사자는 성폭행 당할 수 없나?' 라는 제목의 인터넷 기사가 올라왔습니다. 뉴스 기사는 돈 받는 프로들이신데 성폭행이라는 말 자체가 어패가 많이 있네요. 업소에서 일하기 때문에 성폭행이 아니다가 아니라 업소 내에서 일을 하던중 성행위를 했고, 이게 과연 성폭행일까? 애초에 몸을 왜 파냐,..